지정면은 기업도시 조성이 후 인구가 급격히 늘어 서비스 수요가 크게 늘었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성심언어심리센터에서는 언어·놀이·미술 재활을 돕고 있다.
인력을 충원해 감각 재활서비스도 제공하기로 했다.
현재 원주지역에는 21개 기관이 발달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비스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인구가 급증한 지정면 기업도시에 첫 서비스 기관이 지정돼 이용자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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