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투유드림, 콘텐츠기획 MOU
오후 5시부터 한 시간 동안 축하공연을 한 뒤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이들 영화 상영회를 연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는 이달 24∼29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과 CGV피카디리 등지에서 열린다.
지난해 락스퍼인권영화제로 시작해 올해부터 국제영화제로 확대했다.
개막작은 홍콩 민주화 시위를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화 '시대혁명'이다.
오동석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건의 이해와 대응과제'를 주제로 강연했다.
영진위는 지난해 12월 블랙리스트 피해자, 현장 영화인들과 함께 '영화진흥위원회 블랙리스트 피해회복 및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다.
두 회사는 웹툰 기획안을 공모한 뒤 선발된 작품을 컨설팅해 작품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