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여영국 "대우조선 매각, 공론화 거쳐 신중히 추진해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여영국 "대우조선 매각, 공론화 거쳐 신중히 추진해야"
    6·1 지방선거 경남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정의당 여영국 후보는 13일 "대우조선해양 향후 진로와 관련해 윤석열 정부와 노동자, 시민 등 이해 당사자가 참여하는 공론화 과정을 통해 신중히 매각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당 대표이자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맡은 여 후보는 이날 거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선업은 과거에 그랬듯 앞으로도 전후방산업 연관효과가 큰, 국가 기간산업으로서 위상을 분명히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조선업 활력을 회복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숙련된 노동력을 회복하고 유지해야 한다"며 "경남조선업 고용회복지원단을 설치해 전방위적인 일자리 대책을 마련하고 추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어 "임금인상을 포함한 노동 여건 개선에 대한 실효적이고 즉각적인 조치가 이뤄져야 한다"며 노동자와 서민이 행복한 거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김용범 "文때와 다르다…주택 공급 앞으로도 이어질 것"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14일 1·29 주택 공급대책에 대한 일각의 우려에 대해 "2020년과는 상황이 다르다"며 문재인 정부 당시의 공급대책과는 결이 다르다고 강조했다.김 정책실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

    2. 2

      강훈식 "부동산 불패 끝낸다는 기조…준비된 정책 많아"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4일 부동산 시장 안정화 정책과 관련해 "준비된 정책은 아주 많다"며 "소위 '부동산 불패'는 우리 정부에서 끝낸다는 것이 기조"라고 밝혔다.강 실장은 이날 유튜브 방송 &#...

    3. 3

      강훈식 "加, 잠수함 수주시 '철강 수출' 원해…李, '美 관세' 의연하다"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14일 캐나다 잠수함 수주와 관련해 “(캐나다 정부가) 철강도 수입해줬으면 좋겠고, 자동차 산업도 왔으면 좋겠다고 (의사를) 타진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가 &ls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