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봄소리는 이번 마스터클래스에서 직접 선발한 세 명의 바이올리니스트(초등·중등·대학생 각 1명)에게 자신의 음악적 통찰과 노하우를 전해줄 예정이다.
김봄소리는 2018년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음악부문과 2019년 한국음악협회 '젊은 음악가상'을 수상했으며, 작년 2월에는 베를린에서 세계적인 클래식 레이블인 도이치그라모폰(DG) 전속 아티스트로 계약했다.
국립극장 '외국인 국악아카데미'를 영상에 담은 '레츠 국악(Let's Gugak)'의 세 번째 시리즈로, 이번 주제는 전통 판소리 수궁가다.
수궁가를 주제로 사설과 관련한 배경지식을 다루는 이론 강의 2편과 실기 강의 4편 등 총 6편의 영상으로 구성했으며, 영어·중국어·일본어 자막이 제공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