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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의원 후보 명단] 경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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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당명 약칭 : 더불어민주당 = 민 / 국민의힘 = 국 / 정의당 = 정 / 시대전환 = 시 / 진보당 = 진 / 민생당 = 생 / 통일한국당 = 통 / 한류연합당 = 한류 / 깨어있는시민연대당 = 시민 / 무소속 = 무
    ※ 기본정보 내용은 재산신고액, 병역신고사항, 납세실적(최근 5년간 체납액), 전과유무 순

    ◇ 수원시
    <가선거구>
    ▲ 강영우(민·53·수원시의회의원) = 8억4천600만원, 병역필, 361만원, 전과없음
    ▲ 정영모(국·64·영진퍼니처 대표) = 8억9천600만원, 병역필, 3천772만원, 전과 2건
    ▲ 노만래(무·50·행정사) = 2억1천800만원, 병역필, 2천264만원, 전과 2건
    <나선거구>
    ▲ 오세철(민·54·자영업) = 4억7천400만원, 병역필, 588만원, 전과 2건
    ▲ 현경환(국·46·농업회사법인(주) 행복한농부들 대표) = 17억2천200만원, 병역필, 1천247만원, 전과 2건
    <다선거구>
    ▲ 김동은(민·41·정당인) = -5천300만원, 병역필, 1천62만원, 전과없음
    ▲ 박명규(민·61·수원시의회의원) = 5억1천800만원, 병역필, 465만원, 전과 2건
    ▲ 최정헌(국·26·기업가) = 2천500만원, 병역필, 17만원, 전과없음
    ▲ 조문경(국·56·(주)현대북수원서비스 대표이사) = 33억2천700만원, 병역필, 3억9천178만원, 전과없음
    ▲ 임은지(진·48·정당인) = 3억4천900만원, 해당없음, 124만원, 전과 1건
    <라선거구>
    ▲ 이대선(민·34·정당인) = 6천500만원, 병역필, 2천371만원, 전과 2건
    ▲ 이철승(민·49·수원시의회의원) = 5억1천300만원, 병역필, 268만원, 전과없음
    ▲ 김소진(국·29·정당인) = 7억300만원, 해당없음, 1천170만원, 전과없음
    ▲ 유재광(국·65·정당인) = 2억1천300만원, 병역필, 1천938만원, 전과 1건
    ▲ 반석내(무·66·운전기사) = 5억2천400만원, 병역필, 770만원, 전과 1건
    <마선거구>
    ▲ 조미옥(민·56·수원시의회의원) = 5억9천700만원, 해당없음, 3천266만원, 전과 2건
    ▲ 김정렬(민·53·수원시의회의원) = 2억700만원, 병역필, 667만원, 전과없음
    ▲ 부동석(민·51·(주)썬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 = 9억6천만원, 병역필, 1천749만원, 전과없음
    ▲ 박현수(국·47·피엔케이(주) 대표이사) = 3억1천100만원, 복무안함, 985만원, 전과 3건
    ▲ 전근배(국·49·자영업) = 1억1천700만원, 병역필, 85만원, 전과 2건
    ▲ 윤경선(진·57·수원시의회의원) = 5천400만원, 해당없음, 155만원, 전과없음
    <바선거구>
    ▲ 김미경(민·55·수원시의회의원) = 9억3천800만원, 해당없음, 2천866만원, 전과없음
    ▲ 국미순(국·50·정당인) = 2억6천800만원, 해당없음, 1천250만원(2천616만5천원), 전과없음
    ▲ 민경록(국·48·자영업) = 7억3천000만원, 병역필, 470만원, 전과 1건
    <사선거구>
    ▲ 박영태(민·51·정당인) = 35억3천400만원, 복무안함, 6천477만원, 전과없음
    ▲ 최성호(민·47·정당인) = 4억3천300만원, 병역필, 989만원, 전과 2건
    ▲ 유준숙(국·61·수원시의회의원) = 7억7천200만원, 해당없음, 1천389만원, 전과없음
    ▲ 정종윤(국·33·송림건설 타워크레인 조종사) = 7천600만원, 병역필, 43만원, 전과없음
    ▲ 신규식(무·52·신일자리지원센터 센터장) = 6억9천500만원, 병역필, 2천255만원, 전과없음
    <아선거구>
    ▲ 사정희(민·54·대안과 사람 교육협동조합 이사장) = 4억7천700만원, 해당없음, 1천655만원, 전과없음
    ▲ 양진하(민·53·수원시의회의원) = 4억3천900만원, 복무안함, 579만원, 전과 1건
    ▲ 배지환(국·34·국회의원 비서관) = 500만원, 병역필, 5만원, 전과없음
    ▲ 이재선(국·72·정당인) = 4억5천700만원, 해당없음, 766만원, 전과없음
    ▲ 이병진(정·38·정당인) = 3천900만원, 병역필, 667만원, 전과없음
    ▲ 최정호(무·59·수성빌딩 대표) = 16억3천400만원, 병역필, 7천881만원, 전과없음
    <자선거구>
    ▲ 채명기(민·56·수원시의회 의원) = 4억8천400만원, 병역필, 459만원(416만9천원), 전과 1건
    ▲ 이재형(국·60·정당인) = 8억6천900만원, 병역필, 4천47만원, 전과 2건
    <차선거구>
    ▲ 장미영(민·46·수원시의회의원) = 14억1천600만원, 해당없음, 1천54만원, 전과없음
    ▲ 홍종철(국·42·아트디자인 대표) = 3억9천500만원, 병역필, 1천7만원, 전과없음
    <카선거구>
    ▲ 이재식(민·71·수원시의회의원) = 48억2천800만원, 병역필, 8천361만원, 전과없음
    ▲ 김은경(국·55·정당인) = 13억3천400만원, 해당없음, 9천517만원, 전과없음
    ▲ 허경덕(무·57·시민운동가) = 10만원, 병역필, 6만원, 전과 1건
    <타선거구>
    ▲ 장정희(민·55·수원시의회의원) = -8천200만원, 해당없음, 1천198만원, 전과없음
    ▲ 곽영진(민·43·(주)니트로아이 대표이사) = 31억3천700만원, 병역필, 1억180만원, 전과 2건
    ▲ 이찬용(국·67·현대포장 대표) = 12억2천400만원, 복무안함, 7천32만원, 전과없음
    ▲ 김현우(무·40·비정규 자동차 설계자) = -800만원, 병역필, 210만원, 전과없음
    <파선거구>
    ▲ 이희승(민·41·수원특례시의회 의원) = 6억6천700만원, 병역필, 1천454만원, 전과없음
    ▲ 이미경(민·63·11대 수원시의회의원) = 7억8천400만원, 해당없음, 544만원(23만7천원), 전과 1건
    ▲ 최원용(국·41·학원경영자) = 3억7천100만원, 병역필, 1천682만원(99만9천원), 전과 2건
    ▲ 김기정(국·61·수원특례시의회 부의장) = 11억2천000만원, 복무안함, 9천3만원, 전과없음
    ▲ 이영봉(정·27·정의당 수원시위원회 사무국장) = 1천300만원, 병역필, 0원, 전과없음

    ◇ 성남시
    <가선거구>
    ▲ 강상태(민·67·성남시의회 의원) = 7억5천100만원, 병역필, 1천795만원, 전과 2건
    ▲ 이덕수(국·54·정당인) = 13억2천300만원, 병역필, 1천210만원, 전과없음
    <나선거구>
    ▲ 이군수(민·53·정당인) = 5천500만원, 병역필, 585만원, 전과 1건
    ▲ 박주윤(국·57·공인중개사) = 2억9천900만원, 해당없음, 450만원, 전과없음
    ▲ 안광환(국·55·정당인) = 8억3천500만원, 병역필, 1천175만원, 전과없음
    <다선거구>
    ▲ 김선임(민·57·성남시의회의원) = 6억4천700만원, 해당없음, 2천148만원(1천181만4천원), 전과없음
    ▲ 박명순(국·52·자영업) = 1억1천100만원, 해당없음, 462만원, 전과없음
    ▲ 최영미(국·54·문화예술인) = 11억8천500만원, 해당없음, 929만원(체납액 975만1천원), 전과없음
    ▲ 이상호(무·59·성남시의회의원) = 30억7천100만원, 병역필, 3천35만원, 전과 2건
    <라선거구>
    ▲ 박기범(민·55·공인노무사) = 7억4천900만원, 병역필, 1천157만원(204만6천원), 전과없음
    ▲ 구재평(국·63·자영업) = 16억3천300만원, 복무안함, 2천717만원, 전과 1건
    ▲ 강신철(국·60·성남시의회의원) = 4억7천600만원, 병역필, 624만원, 전과없음
    ▲ 최성은(진·48·정당인) = 3억6천400만원, 해당없음, 645만원, 전과없음
    <마선거구>
    ▲ 고병용(민·65·성남시의회의원) = 17억8천900만원, 병역필, 3천252만원, 전과없음
    ▲ 선창선(민·52·정당인) = 2억7천200만원, 병역필, 99만원, 전과 1건
    ▲ 황금석(국·55·주식회사 금진 이사) = 45억6천200만원, 병역필, 1억8천61만원, 전과없음
    <바선거구>
    ▲ 윤혜선(민·39·정당인) = 3천100만원, 해당없음, 176만원, 전과없음
    ▲ 안광림(국·53·정당인) = 97억2천800만원, 병역필, 38억6천200만원, 전과없음
    <사선거구>
    ▲ 마선식(민·63·정당인) = 12억1천300만원, 병역필, 443만원, 전과없음
    ▲ 조우현(민·55·(주)탑클래스 대표) = 6억1천900만원, 병역필, 387만원, 전과없음
    ▲ 안극수(국·58·정당인) = 35억4천100만원, 병역필, 1억862만원(337만4천원), 전과없음
    ▲ 추선미(국·41·정당인) = 6억9천400만원, 해당없음, 3천972만원, 전과없음
    ▲ 신옥희(진·51·정당인) = 1억3천400만원, 해당없음, 7만원, 전과 2건
    ▲ 유영만(무·64·무직) = 8천만원, 병역필, 456만원, 전과없음
    <아선거구>
    ▲ 이준배(민·49·성남시의회 의원) = 2억2천900만원, 병역필, 410만원, 전과 2건
    ▲ 박영애(국·65·성남시의회의원) = 14억1천500만원, 해당없음, 2천94만원, 전과없음
    ▲ 박종각(국·57·교수(겸임)) = 22억2천600만원, 병역필, 2억1천239만원, 전과없음
    <자선거구>
    ▲ 정연화(민·62·자영업) = 28억4천300만원, 해당없음, 8천149만원, 전과없음
    ▲ 김보석(국·31·정당인) = 8천200만원, 병역필, 189만원, 전과없음
    ▲ 김중식(통·64·회사원) = 6억7천100만원, 병역필, 2천693만원, 전과 4건
    <차선거구>
    ▲ 박경희(민·55·성남시의회의원) = 7억8천200만원, 해당없음, 524만원, 전과없음
    ▲ 이영경(국·41·정당인) = 8천800만원, 해당없음, 1천903만원(21만원), 전과없음
    <카선거구>
    ▲ 최현백(민·56·성남시의원) = 9억2천300만원, 병역필, 4천108만원(45만2천원), 전과 2건
    ▲ 김종환(국·54·정당인) = 15억4천100만원, 병역필, 1천484만원, 전과없음
    ▲ 한선미(국·55·정당인) = 3억6천600만원, 해당없음, 962만원, 전과 1건
    ▲ 예윤해(정·34·정당인) = 3억7천만원, 병역필, 67만원, 전과없음
    <타선거구>
    ▲ 이종목(민·35·정당인) = 2억9천400만원, 병역필, 718만원, 전과없음
    ▲ 최종성(민·48·성남시의회의원) = 12억2천만원, 병역필, 448만원, 전과없음
    ▲ 박은미(국·55·성남시의회의원) = 17억4천만원, 해당없음, 2억449만원, 전과없음
    ▲ 서희경(국·60·정당인) = 5억3천400만원, 해당없음, 333만원, 전과없음
    ▲ 양호영(정·49·정당인) = 6천700만원, 병역필, 268만원, 전과없음
    ▲ 유재호(시민·40·성남시의회의원) = 6억6천400만원, 복무안함, 1억7천871만원, 전과없음
    ▲ 서기용(무·61·기업인) = 20억9천400만원, 병역필, 13억1천537만원, 전과없음
    <파선거구>
    ▲ 서은경(민·51·정당인) = 184억6천200만원, 해당없음, 9억3천723만원, 전과없음
    ▲ 김장권(국·66·정당인) = 9억2천200만원, 병역필, 463만원, 전과없음
    ▲ 정봉규(국·43·성남시의회 의원) = 5억3천600만원, 복무안함, 558만원, 전과 4건
    <하선거구>
    ▲ 조정식(민·53·성남시의회의원) = 7억7천100만원, 병역필, 4천58만원, 전과없음
    ▲ 정용한(국·50·한국컨설팅교육원 대표) = 1억3천600만원, 복무안함, 53만원, 전과 2건

    ◇ 의정부시
    <가선거구>
    ▲ 최정희(민·67·시의원) = 19억5천600만원, 해당없음, 5천399만원, 전과없음
    ▲ 오범구(국·69·시의원) = 6억1천만원, 병역필, 2천636만원, 전과없음
    ▲ 조금석(국·63·시의원) = 3억8천500만원, 해당없음, 593만원, 전과없음
    <나선거구>
    ▲ 정진호(민·26·정당인) = 1천200만원, 병역필, 70만원, 전과없음
    ▲ 강선영(민·44·젠메이커스 대표) = 7억400만원, 해당없음, 1천370만원(85만6천원), 전과없음
    ▲ 김태은(국·48·더캠프 대표) = 7억2천300만원, 병역필, 1천498만원, 전과 1건
    ▲ 하서준(국·51·북의정부자동차검사소 대표) = 35억4천000만원, 병역필, 8천604만원(40만원), 전과없음
    <다선거구>
    ▲ 김지호(민·45·정당인) = 21억8천100만원, 병역필, 153만원, 전과없음
    ▲ 김연균(민·59·정당인) = 3억9천300만원, 병역필, 33만원, 전과없음
    ▲ 김현주(국·51·시의원) = 5억7천100만원, 해당없음, 158만원, 전과없음
    ▲ 박종식(국·57·정당인) = 9천500만원, 병역필, 159만원, 전과없음
    ▲ 강인정(국·48·정당인) = 4억600만원, 해당없음, 420만원, 전과없음
    ▲ 최승환(정·32·정당인) = 3천만원, 병역필, 705만원, 전과없음
    ▲ 이영세(무·66·미2사단 보급관리전문가) = 2억2천000만원, 복무안함, 1천748만원, 전과없음
    <라선거구>
    ▲ 조세일(민·35·정당인) = 2억3천800만원, 병역필, 131만원, 전과없음
    ▲ 이계옥(민·65·정당인) = 27억7천600만원, 해당없음, 2억6천519만원(129만3천원), 전과없음
    ▲ 권안나(국·60·정당인) = 15억6천600만원, 해당없음, 1천23만원(12만2천원), 전과없음
    ▲ 박순자(국·63·정당인) = 2억9천600만원, 해당없음, 551만원(135만7천원), 전과 1건
    ▲ 박정민(진·42·정당인) = 300만원, 병역필, 34만원, 전과 1건

    ◇ 안양시
    <가선거구>
    ▲ 장명희(민·36·정당인) = 1억8천만원, 해당없음, 1천556만원, 전과없음
    ▲ 최우규(민·62·안양시의회의원) = 7억7천만원, 병역필, 632만원, 전과 1건
    ▲ 김정중(국·58·정당인) = 3천200만원, 복무안함, 1천149만원, 전과없음
    <나선거구>
    ▲ 고병열(민·44·생활정치인(롯데푸드 근무)) = 1천500만원, 병역필, 3만원, 전과 2건
    ▲ 채진기(민·31·연구원) = -3천700만원, 병역필, 59만원, 전과없음
    ▲ 김이열(국·50·정당인) = 12억8천900만원, 병역필, 380만원, 전과없음
    ▲ 정완기(국·53·안양시의회 의원) = 8억1천100만원, 복무안함, 8천485만원, 전과 2건
    <다선거구>
    ▲ 곽동윤(민·28·연구원) = 2억800만원, 병역필, 219만원, 전과없음
    ▲ 이은희(민·58·안양시의원) = 5억3천400만원, 해당없음, 556만원, 전과없음
    ▲ 이재현(국·56·안양시의회 시의원) = 24억3천만원, 병역필, 5천790만원, 전과 2건
    ▲ 임상곤(국·50·대원조각기술 대표) = 9억6천600만원, 복무안함, 4천689만원, 전과없음
    ▲ 권재학(무·67·무직) = 7억3천900만원, 병역필, 1천751만원, 전과없음
    <라선거구>
    ▲ 윤경숙(민·60·정당인) = 22억1천500만원, 해당없음, 1억8천281만원, 전과없음
    ▲ 김경숙(국·60·안양시의원) = 44억8천700만원, 해당없음, 3억원(2천35만원), 전과 1건
    <마선거구>
    ▲ 이동훈(민·30·정당인) = -7천400만원, 병역필, 40만원, 전과없음
    ▲ 정덕남(민·61·안양시의원) = 20억7천700만원, 해당없음, 1억652만원(95만8천원), 전과없음
    ▲ 허원구(국·55·이데아고령화연구소 대표) = 7억3천200만원, 병역필, 798만원, 전과없음
    <바선거구>
    ▲ 윤해동(민·51·사업) = 66억6천700만원, 병역필, 3억1천189만원, 전과없음
    ▲ 박준모(민·40·안양시의회의원) = 5천만원, 병역필, 94만원(15만1천원), 전과 1건
    ▲ 김주석(국·55·자영업) = 5억500만원, 복무안함, 2천127만원(1천729만원), 전과없음
    ▲ 박정옥(국·59·안양시의원) = 11억3천500만원, 해당없음, 1천762만원(313만7천원), 전과없음
    ▲ 장석호(정·27·자영업) = 3천300만원, 병역필, 251만원, 전과없음
    ▲ 소윤섭(무·55·무직) = 3천500만원, 병역필, 326만원, 전과 1건
    <사선거구>
    ▲ 김도현(민·35·정당인) = 9천900만원, 병역필, 625만원, 전과없음
    ▲ 최병일(민·56·정당인) = 9억3천600만원, 해당없음, 1천589만원, 전과 1건
    ▲ 안윤정(국·35·정당인) = 7천만원, 해당없음, 0원, 전과없음
    ▲ 음경택(국·63·안양시의원) = 11억2천100만원, 병역필, 3억8천809만원, 전과없음
    <아선거구>
    ▲ 조지영(민·43·디자이너) = 5억700만원, 해당없음, 1천216만원(26만4천원), 전과없음
    ▲ 강익수(국·45·정당인) = 2억300만원, 병역필, 681만원, 전과없음

    ◇ 부천시
    <가선거구>
    ▲ 박순희(민·53·부천시의회의원) = 6억7천만원, 해당없음, 2천679만원, 전과없음
    ▲ 박명혜(민·49·부천시의회의원) = 6억8백만원, 해당없음, 1천345만원, 전과없음
    ▲ 최초은(국·29·회사원) = 4천600만원, 해당없음, 27만원, 전과없음
    ▲ 곽내경(국·43·부천시의회의원) = 49억6천500만원, 해당없음, 1억679만원, 전과없음
    ▲ 이혜원(정·56·정당인) = 4천800만원, 해당없음, 689만원, 전과 1건
    <나선거구>
    ▲ 김병전(민·63·부천시의회의원) = 7억7천900만원, 병역필, 583만원, 전과없음
    ▲ 안효식(국·59·KB손해보험 새부천대리점) = 1억7천500만원, 병역필, 2천289만원(63만3천원), 전과 1건
    ▲ 박두례(국·65·정당인) = 2억2천100만원, 해당없음, 930만원, 전과 2건
    <다선거구>
    ▲ 임은분(민·62·부천시의회의원) = 22억1천500만원, 해당없음, 4억1천194만원, 전과 3건
    ▲ 김미자(국·59·정당인) = 7천600만원, 해당없음, 878만원, 전과없음
    ▲ 방춘하(국·65·정당인) = 7억9천200만원, 해당없음, 163만원, 전과없음
    <라선거구>
    ▲ 박찬희(민·50·부천시의회의원) = 4억4천만원, 해당없음, 1천26만원, 전과없음
    ▲ 박창길(민·53·정당인) = 5억3천만원, 병역필, 585만원, 전과없음
    ▲ 김건(국·37·정당인) = 5억7천200만원, 병역필, 187만원, 전과 1건
    ▲ 이병국(국·52·자영업) = 10억8천700만원, 병역필, 787만원, 전과 3건
    <마선거구>
    ▲ 박성호(민·47·정당인) = 7억6천800만원, 병역필, 707만원, 전과없음
    ▲ 양정숙(민·56·부천시의회의원) = 2억7천200만원, 해당없음, 74만원(11만1천원), 전과없음
    ▲ 장성철(국·41·성신여자대학교 교원) = 9억900만원, 병역필, 3천993만원, 전과없음
    ▲ 송원기(국·67·회사원) = 3억4천600만원, 병역필, 2천552만원, 전과 2건
    ▲ 이미숙(정·54·정당인) = 2억100만원, 해당없음, 3천832만원, 전과 1건
    <바선거구>
    ▲ 최성운(민·57·부천시의회의원) = 2억900만원, 병역필, 0원, 전과 1건
    ▲ 정창곤(국·46·정당인) = 1억2천300만원, 병역필, 0원, 전과 1건
    ▲ 이상열(국·61·부천시의회의원) = 17억7천800만원, 병역필, 1억3천179만원, 전과없음
    ▲ 안경선(정·41·정당인) = 3억6천200만원, 해당없음, 914만원, 전과없음
    ▲ 예승현(무·21·수학강사) = 0원, 복무안함, 2천67만원, 전과없음
    <사선거구>
    ▲ 김주삼(민·59·부천시의회의원) = 12억2천200만원, 복무안함, 1천142만원, 전과없음
    ▲ 최옥순(국·51·자영업) = 4억2천100만원, 해당없음, 1천218만원, 전과없음
    ▲ 김환석(무·62·부천시의회의원) = 5억7천900만원, 병역필, 807만원, 전과없음
    ▲ 정준용(무·61·아동문학가) = 4억100만원, 해당없음, 1천462만원, 전과없음
    <아선거구>
    ▲ 송혜숙(민·60·부천시의회의원) = 4억7천600만원, 해당없음, 445만원, 전과 1건
    ▲ 최의열(민·59·무직) = 6억4천200만원, 병역필, 1천122만원, 전과없음
    ▲ 윤병권(국·69·부천시의회의원) = 10억8천600만원, 병역필, 7천586만원(47만7천원), 전과없음
    ▲ 이준영(국·64·정당인) = 3억400만원, 병역필, 315만원, 전과 2건
    <자선거구>
    ▲ 윤단비(민·32·정당인) = 300만원, 해당없음, 1만원, 전과없음
    ▲ 최은경(민·46·사회복지사) = 1억3천900만원, 해당없음, 518만원, 전과없음
    ▲ 이학환(국·59·부천시의회의원) = 5억3천400만원, 병역필, 2천296만원, 전과없음
    ▲ 노근호(국·59·공인중개사) = 1억9천100만원, 병역필, 1천420만원, 전과없음
    ▲ 김민정(정·38·정당인) = -900만원, 해당없음, 520만원, 전과없음
    <차선거구>
    ▲ 손준기(민·39·공인중개사) = 4천400만원, 병역필, 102만원, 전과 3건
    ▲ 구점자(국·63·부천시의회의원) = 8억7천400만원, 해당없음, 1천213만원, 전과없음
    ▲ 이필구(국·61·유한대학교 강사) = 10억3천600만원, 병역필, 3천755만원, 전과없음

    ◇ 광명시
    <가선거구>
    ▲ 안성환(민·58·정당인) = 20억1천400만원, 병역필, 3천724만원, 전과 1건
    ▲ 한주원(민·57·광명시의원) = 48억3천900만원, 해당없음, 7천582만원, 전과없음
    ▲ 김종오(국·59·정당인) = 9억8천900만원, 병역필, 1천277만원, 전과 1건
    ▲ 박덕수(국·61·정당인 ) = 1억3천200만원, 병역필, 119만원(83만6천원), 전과없음
    <나선거구>
    ▲ 이주희(민·52·광명시의회의원) = 16억5천100만원, 해당없음, 1천507만원(524만6천원), 전과없음
    ▲ 이형덕(민·58·광명시의회의원) = 7억600만원, 해당없음, 2천167만원, 전과없음
    ▲ 이재한(국·49·정당인) = 3억8천400만원, 병역필, 136만원, 전과없음
    <다선거구>
    ▲ 이승호(민·66·태산익스프레스 대표) = 16억8천800만원, 복무안함, 8천449만원, 전과 3건
    ▲ 이지석(민·59·자영업) = 5억7천500만원, 병역필, 2천451만원, 전과 1건
    ▲ 설진서(국·56·정당인) = 20억9천200만원, 병역필, 7천263만원, 전과없음
    <라선거구>
    ▲ 오희령(민·55·정당인) = 4억7천100만원, 해당없음, 1천362만원(6천896만원), 전과없음
    ▲ 현충열(민·42·정당인) = 6억400만원, 병역필, 949만원, 전과없음
    ▲ 구본신(국·62·정당인) = 1억7천300만원, 병역필, 1천243만원(82만8천원), 전과 1건
    ▲ 김연우(국·53·광명시의원) = 30억4천900만원, 해당없음, 4천856만원, 전과없음
    ▲ 제창록(무·55·정치인) = 7억800만원, 병역필, 1천2만원(36만8천원), 전과 1건

    ◇ 평택시
    <가선거구>
    ▲ 이종원(민·49·정당인) = 8천100만원, 병역필, 18만원, 전과없음
    ▲ 이관우(국·53·정당인) = 1억2천900만원, 병역필, 248만원, 전과없음
    <나선거구>
    ▲ 권현미(민·45·평택시의회 시의원) = 4억9천100만원, 해당없음, 4천95만원, 전과없음
    ▲ 최재영(민·54·정당인) = 5억2천300만원, 병역필, 1천878만원, 전과 1건
    ▲ 김영주(국·65·평택시의회의원) = 6억4천300만원, 해당없음, 1천594만원, 전과 1건
    ▲ 신미정(진·45·민주노총 평택안성지부 사무차장) = 2억2천500만원, 해당없음, 190만원, 전과 1건
    <다선거구>
    ▲ 이윤하(민·56·제8대 평택시의회 의원 ) = 46억6천만원, 병역필, 1억4천355만원, 전과없음
    ▲ 소남영(국·59·박가네칼국수 대표) = 11억1천200만원, 병역필, 1천600만원(104만3천원), 전과 1건
    <라선거구>
    ▲ 김명숙(민·53·정당인) = 6억4천200만원, 해당없음, 1천107만원(34만8천원), 전과없음
    ▲ 이지혜(민·43·정당인) = 200만원, 해당없음, 892만원, 전과없음
    ▲ 최준구(국·45·정당인) = 1억7천200만원, 병역필, 527만원, 전과 1건
    <마선거구>
    ▲ 김산수(민·38·정당인 ) = 10억800만원, 병역필, 1천708만원, 전과없음
    ▲ 김혜영(국·57·정당인) = 20억9천100만원, 해당없음, 1천541만원(328만2천원), 전과없음
    <바선거구>
    ▲ 류정화(민·38·하늬바람마을협동조합이사장) = 1억4천만원, 해당없음, 1천571만원(53만4천원), 전과없음
    ▲ 유승영(민·56·평택시의회 의원) = 25억4천400만원, 병역필, 9천453만원, 전과없음
    ▲ 강정구(국·57·정당인) = 3억5천200만원, 병역필, 1천387만원, 전과없음
    ▲ 정윤서(국·45·남서울대학교 겸임교수) = 6억100만원, 해당없음, 3천37만원, 전과없음
    <사선거구>
    ▲ 김승겸(민·56·평택시 시의원) = 8억5천900만원, 병역필, 1천89만원, 전과없음
    ▲ 이기형(민·49·정당인) = 2억9천900만원, 병역필, 188만원(16만1천원), 전과없음
    ▲ 김창배(국·60·자영업) = 10억6천300만원, 병역필, 6천618만원, 전과없음
    ▲ 정일구(국·47·평택시의회 의원) = 3억1천500만원, 병역필, 255만원, 전과없음
    ▲ 김창배(국·60·자영업) = 10억6천300만원, 병역필, 6천618만원, 전과없음

    ◇ 양주시
    <가선거구>
    ▲ 한상민(민·42·정당인) = 11억6천200만원, 병역필, 8천125만원, 전과 2건
    ▲ 최준회(민·55·농업) = 17억8천300만원, 병역필, 1천667만원, 전과 2건
    ▲ 윤창철(국·54·정당인) = 4억2천만원, 복무안함, 2억1천697만원, 전과없음
    ▲ 박경수(국·59·정당인) = 43억4천700만원, 해당없음, 1억5천667만원, 전과없음
    <나선거구>
    ▲ 이지연(민·46·프리랜서 강사) = 1억4천700만원, 해당없음, 1천736만원(1천913만2천원), 전과없음
    ▲ 안순덕(민·64·시의원) = 9억8천900만원, 해당없음, 374만원, 전과없음
    ▲ 정현호(국·48·정당인) = 60억7천300만원, 병역필, 3천449만원, 전과 5건
    ▲ 이승우(국·45·행정사) = 1억9천만원, 병역필, 17만원, 전과없음
    ▲ 진봉철(무·48·성현메디칼 대표) = 2억5천만원, 병역필, 435만원(336만4천원) 전과없음
    <다선거구>
    ▲ 최수연(민·46·정당인) = 4억1천100만원, 해당없음, 139만원, 전과없음
    ▲ 정희태(민·42·정당인) = -1천200만원, 병역필, 186만원, 전과 3건
    ▲ 김현수(국·49·항공드론협동조합 이사장) = 6억300만원, 병역필, 1천777만원, 전과없음
    ▲ 임재근(국·61·시의원) = 8억7천400만원, 병역필, 936만원, 전과 1건
    ▲ 박정환(정·53·함사세주식회사 대표) = 3천400만원, 복무안함, 24만원, 전과없음
    ▲ 황영희(무·63·정당인) = 6억4천200만원, 병역필, 3억44만원(191만8천원), 전과없음
    ▲ 이혁중(무·55·청암건설 대표) = -3억1천100만원, 복무안함, 3천328만원, 전과 3건

    ◇ 동두천시
    <가선거구>
    ▲ 김동원(민·47·회사원) = 2억3천100만원, 병역필, 375만원, 전과없음
    ▲ 김재수(민·60·정당인) = 3억3천600만원, 병역필, 435만원, 전과없음
    ▲ 김승호(국·63·시의원) = 9억900만원, 병역필, 2천802만원, 전과 2건
    ▲ 황주룡(국·54·당원협의회 사무국장) = 2억7천만원, 복무안함, 62만원, 전과없음
    ▲ 심동용(무·50·길벗서점 대표) = 300만원, 병역필, 4만원, 전과 2건
    ▲ 정계숙(무·60·시의원) = 16억4천900만원, 해당없음, 4천543만원, 전과없음
    <나선거구>
    ▲ 박인범(민·64·정당인) = 7천800만원, 병역필, 1천804만원, 전과 1건
    ▲ 임현숙(민·52·미용실 대표) = 4억9천800만원, 해당없음, 442만원, 전과없음
    ▲ 권영기(국·45·정당인) = 1억4천700만원, 병역필, 647만원, 전과 2건
    ▲ 송흥석(국·55·정당인) = 1억4천700만원, 복무안함, 277만원, 전과 1건
    (계속)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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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설명절을 맞아 김혜경 여사와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17일 뉴스1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의 힘! 영화 보러 왔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어디 무슨 영화인지는 일단 비밀입니다"라고 덧붙였다.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이 관람한 영화는 장항준 감독이 연출해 누적관객 300만명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다.이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함께 최소한의 참모·경호진만으로 용산 CGV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비슷한 시각 류승완 감독이 연출한 영화 '휴민트'를 관람했다.강 비서실장은 자신의 엑스 계정을 통해 "내일 정상 출근을 앞두고 고향 친구의 신작 '휴민트'가 개봉했다는 소식에 아주 오랜만에 극장을 찾았다"고 했다.강 비서실장과 류 감독은 충청남도 아산군 온양읍에서 1973년 태어난 동갑내기로 알려졌다.강 비서실장은 "아이맥스로 보려고 미리 예매도 하고 며칠 전부터 벼르다 왔는데 오랜만의 극장 경험이 강렬해 새삼스레 놀랐다"며 "계속 진화하고자 하는 류감독의 마음이 느껴져 조금 자극도 받았네요"라고 했다.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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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세 김주애가 '백두혈통' 후계자?…5년만 北 당대회 관전 포인트는

      북한이 이르면 설 연휴가 끝난 뒤 9차 당대회를 여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분석되는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인 김주애가 본격적인 후계자 내정 단계에 접어들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김정은이 할아버지인 김일성이 지녔던 주석직을 부여받을지도 주목할 만한 포인트다. 국정원 "김주애, 후계 수업 단계 넘어 내정 단계"박영자 통일연구원 연구위원이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9차 당대회 주요 의제는 △그간 사업 평가 △당규약 개정 △당지도부 인선 △향후 5년 전략 제시 등이 될 전망이다. 9차 당대회는 2021년 개최된 8차 당대회 이후 5년 만에 열리는 것으로, 노동당 최고 의사결정 기구 회의다.주목할 부분은 북한의 당규약 개정과 당지도부 인선이다. 김정은이 언급한 대남(對南) 기조인 '적대적 두 국가론'을 헌법 개정을 통해 제도화할지 여부가 관심사다. 이와 함께 김정은의 수령화와 김주애를 필두로 한 후계 승계 작업 등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박 연구위원은 "김정은 수령화와 후계 준비와 관련해 당규약 개정이 있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2013년생으로 추정되는 김주애의 경우 만 13세인 만큼 18세 이후 입당할 수 있는 당원 규정에 맞지 않기에 당중앙위원회 제1비서(조선로동당 총비서 대리인)가 될 가능성은 적어 보인다. 다만 9차 당대회를 계기로 이제는 후계 수업 단계를 넘어 후계자 내정 단계 준비에 접어들었다는 게 우리 정보당국의 분석이다.국가정보원은 지난 12일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김정은은 김주애로의 후계 구도를 점진적으로 노출해왔다. 작년 연말부터는 의전서열 2위로서의 위상을 부각하고 있다"며 "이번 당대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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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주택 6채 보유 사실을 거론하면서 다주택자 규제에 반대하는지 공개 질의하자 국민의힘이 "또다시 부동산 폭등 책임을 야당에 돌리며 국면전환에 나섰다"고 비판했다.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이 대통령의 경기 성남 분당 아파트가 시세차익 50억원이 예상된다면서 '집 팔아 주식 사라'는 말을 솔선수범하라고 공세를 펴자 "장 대표는 시골집 외에도 5채가 더 있다. 어떻게 할 건가"라고 응수했다.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17일 논평에서 "장 대표의 다세대 주택 보유를 집값 급등의 원인인 것처럼 몰아가는 것은 명백한 정치적 물타기이자 국민 편 가르기"라고 꼬집었다.이 대통령은 전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장 대표가 주택을 6채 보유하고 있다고 지적한 언론 기사를 공유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다주택자를 규제하면 안 되고, 이들을 보호하며 기존의 금융·세제 특혜를 유지해야 한다고 보느냐"라고 질의했다.최 원내수석대변인은 "장 대표의 이른바 6채는 공시지가 기준 약 8억5000만원 수준으로 상당수는 지방 및 부모 거주 주택 등 투기와는 거리가 멀다"며 "이를 부동산 불안의 본질인 양 공격하는 것은 억지 프레임일 뿐"이라고 반박했다.이어 "대통령 자신은 재건축 호재로 시세차익 50억원이 예상되는 분당 아파트를 보유한 채 '집 팔아 주식 사라'고까지 말해왔다"며 "솔선수범하기를 바란다"고 지적했다.그는 "서울 집값 불안의 본질은 공급 부족과 왜곡된 세제 정책에 있다"며 "세금과 대출 규제로는 집값을 잡을 수 없다는 점은 명확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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