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진 앞바다 어선 불, 2시간여 만에 진화…승선원 2명 구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울진 앞바다 어선 불, 2시간여 만에 진화…승선원 2명 구조
    15일 오전 7시 35분께 경북 울진 죽변 사동항 동방 4㎞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연안자망 어선 A호(7.93t, 승선원 2명)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울진해양경찰서는 경비함정과 연안 구조정 등을 현장으로 급파해 승선원 2명을 구조하고 2시간 40여 분 만에 불을 껐다.

    승선원 2명은 가벼운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경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전한길 콘서트, 태진아·이재용 이어 정찬희도 "손절"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이 주최하는 콘서트에 출연한다고 알려졌던 인물들이 줄줄이 "손절" 의사를 밝히며 파장이 일고 있다.소프라노 정찬희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공연에 출연을 안...

    2. 2

      치밀한 준비없인 시한폭탄…베이비부머에 필요한 '승계의 기술' [김앤장 가사상속·기업승계 리포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3. 3

      "와이프와 안 맞아요"…여직원에 '망언' 쏟아낸 팀장의 최후 [김대영의 노무스쿨]

      "(와이프와) 성적 관계가 맞지 않아요." 회식을 마치고 인근 지하철역으로 가던 길, 같은 회사 팀장이 여성 팀원과 자신의 신혼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 같이 말했다. 이어 "연애 때도 (와이프는) 관계하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