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윤 대통령, 오늘 국회서 추경안 시정연설…협치 강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윤 대통령, 오늘 국회서 추경안 시정연설…협치 강조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오전 국회 본회의에 참석해 코로나19 손실보상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대해 연설한다.

    취임 후 첫 국회 시정연설이다.

    윤 대통령은 우리 사회가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초당적 협력이 필요한 때이며, 과거의 경험과 기억을 바탕으로 협치를 통해 위기를 극복해나갈 것이라고 밝힐 계획이다.

    아울러 강도 높은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벼랑 끝에 내몰린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경제난과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 추경안의 신속한 통과와 집행을 호소할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 앞서 박병석 국회의장과 국민의힘 권성동·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 등 여야 원내 지도부를 만나 환담한다.

    이 자리에서 야당인 민주당 측을 향해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 처리 등 원활한 국정운영을 위한 대승적 협조를 요청할지 주목된다.
    윤 대통령, 오늘 국회서 추경안 시정연설…협치 강조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尹, 금주 한동훈·김현숙 임명…이르면 17일 임명할 듯

      윤석열 대통령은 이르면 17일 한동훈 법무,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1기 내각 초대 장관 후보자 가운데 추가 낙마는 없다는 기본 방침을 세우는 한편 정...

    2. 2

      '터벅터벅' 걷는 윤석열 대통령이 택한 굽 없는 구두는?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4일 쇼핑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신발을 구매하자 관심이 쏠리고 있다.15일 대통령 대변인실 등에 따르면 윤 대통령 부부는 서울 서초구 자택 인근의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4층에서 국내...

    3. 3

      한·미 정상회담 제1 의제는 '반도체·배터리 공급망 대응'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오는 21일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에서 △글로벌 공급망 위기에 따른 경제안보 협력 △북한 도발에 대응한 한·미 연합 방위태세 강화 △국제 현안에 대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