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후보는 이날 충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하며 충주예술의 전당 건립 위치 변경, 출산지원금 대폭 확대, 상급병원 유치 등을 공약했다.
강 후보는 충주시의원 출마를 위해 더불어민주당에 공천을 신청했다가 탈락했다.
그는 "반민주적이고 비윤리적이며 공정하지 않은 공천 과정을 지켜보며 시장 출마를 결심했다"며 "기득권의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닌, 시민을 섬기고 하늘같이 여기는 도전을 새롭게 시작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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