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통일협의회 "北, 南 방역협력 제의 즉각 수용하라" 입력2022.05.17 15:28 수정2022.05.17 15: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통일운동 민간단체인 민족통일협의회(민통)는 17일 북한에 우리 정부가 제안한 코로나19 방역 협력 제의를 즉각 수용하라고 촉구했다. 민통은 이날 낸 성명에서 여야가 초당적 차원에서 대북 방역 지원책을 마련해달라며 이같이 주문했다. 또 오는 21일 열리는 한미정상회담에서도 관련 대책이 논의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與 "6·3 지선, 조국혁신당과 선거연대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범여권 선거연대가 위기를 맞고 있다. 조국혁신당이 선거연대에 관한 더불어민주당 입장이 애매하다며 비판의 날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은 현실적 어려움을 거론하며 구체적 연대 ... 2 與 "장동혁, 충남·대전 통합 입장 명확히 밝혀야" 더불어민주당 원내 지도부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와 관련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라고 19일 촉구했다. 민주당은 계류 중인 법안 중 3개 권역 행정통합... 3 신동욱 "계엄이 곧 내란은 아냐…재판부 판단 존중할 것"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 최고위원이 "계엄이 곧 내란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당내 강성 지지자들의 정서를 대변한 것으로 풀이된다.신 최고위원은 19일 KBS라디오 '전격 시사'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