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영등포구, 성애병원·강남성심병원 퇴원환자에 돌봄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등포구, 성애병원·강남성심병원 퇴원환자에 돌봄 지원
    서울 영등포구는 퇴원 환자의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성애병원,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과 돌봄SOS서비스 연계 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두 병원은 환자의 건강 상태 등을 살펴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관할 동주민센터에 돌봄SOS서비스를 의뢰한다.

    이후 돌봄 매니저가 상황을 직접 확인해 지원이 가능한 복지서비스와 제공 기관을 연계하게 된다.

    대상자에게 지원되는 돌봄서비스는 안부 확인, 단기 시설 입소, 식사 배달, 외출 동행, 일시 재가 등이 있다.

    영등포구는 매달 서비스 제공 결과를 점검해 촘촘한 돌봄이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대상자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가 적시에 이뤄지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치매 안 오는 뇌 운동?”… 강서구 ‘운동 인문학’ 3주 수업 연다

      강서구가 ‘행복이 찾아오는 운동의 힘’을 주제로 운동 인문학 강의를 연다. 자세 교정부터 뇌를 자극하는 운동까지 이론과 실습을 함께 묶은 3주 과정이다. 구는 내달 3일부터 매주 화요일 3회 진...

    2. 2

      성동구, 사회적경제기업에 최대 2000만원…지원 대상도 넓혔다

      성동구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에 사업개발비를 최대 2000만원 지원한다. 올해부터 사회적기업뿐 아니라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법인)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서울 성동구는 오는 19일까지 ‘2026...

    3. 3

      "돈 좀 쓰고 왔다"…성과급만 1억 받은 하이닉스 직원 '자랑글' 반전

      SK하이닉스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으로 직원당 1억원 수준의 성과급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 SK하이닉스 직원이 보육원을 찾아 간식을 기부한 사연이 알려졌다.지난 2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