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부, 대포차·번호판 가린 오토바이 일제 단속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토교통부 제공
    국토교통부 제공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경찰이 한 달간 불법 자동차 일제 단속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17개 시·도,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불법 자동차 집중 단속을 시작한다고 19일 발표했다.

    국토부는 집중단속 기간 무등록 자동차, 타인 명의 자동차(대포차), 불법 튜닝 자동차, 번호판을 고의로 훼손하거나 가린 이륜차(오토바이)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노정동 기자
    국내·해외 자동차 분야를 취재합니다.

    ADVERTISEMENT

    1. 1

      산림청, 산림 내 불법행위 철저 단속

      산림청은 입산객의 무분별한 임산물 채취로 산림 피해 및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고 판단하고 다음 달 말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단속은 케이티와 협력해 이동전화 신호 데이터를 기반으로 ...

    2. 2

      고용부 '중대재해 1호' 시멘트 사업장 일제 단속

      고용노동부가 13일 전국 250여 개 시멘트 제조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일제 단속했다. 추락, 끼임, 안전 보호구 착용 등 3대 안전조치 이행 상황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고용부는 적발된 사업장에 대...

    3. 3

      환경부, 카페·식당 1회용품 금지해도 과태료 부과 않기로

      환경부가 오는 4월1일부터 재개되는 카페·식당 등 매장 내에서 1회용품 사용을 제한하는 조치와 관련해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 단속 대신 지도와 안내 중심의 계도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환경부는 코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