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송 콘테스트'는 미국 최고의 히트곡을 가리기 위해 미국 50개 주 출신의 56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한 미국 최대 규모의 음악 경연 프로그램이다. 오클라호마주 대표로 출전한 알렉사는 그중 유일한 K-POP 아티스트로서, 마이클 볼튼 알렌 스톤 등의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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