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송라면 산불 1시간 30분 만에 진화…0.1㏊ 타(종합) 입력2022.05.20 14:01 수정2022.05.20 14: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0일 오전 9시 16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지경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와 산불진화대원 58명을 투입해 오전 10시 45분께 진화를 마쳤다. 당국은 산 아래 저수지 인근에서 발생한 화재가 산으로 옮겨붙으면서 산림 약 0.1ha가 탄 것으로 추정한다. 앞으로 산불 발생 원인과 피해 면적을 파악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익산 중학생 사망 사건' 2심서 진범 뒤집혔다…"계부 아닌 형이 살해" '전북 익산 중학생 사망 사건'의 진범이 재판 과정에서 뒤집혔다.1심 재판부는 수사 과정에서 범행을 자백한 '계부'를 진범으로 봤지만, 2심 재판부는 '피해자의 친형'이 직... 2 로컬크리에이터 손잡은 경북, 관광 판 바꾼다 경상북도가 인프라 중심 관광 정책에서 관광 스타트업과 로컬 크리에이터 등 기업·인재 중심 구조로 대전환에 나섰다.경북도는 11일 상주의 복합문화공간 명주정원에서 관광 스타트업 대표 108명과 함께 &ls... 3 경제계, 지방투자 300조 시대…경북, 반도체 심장부 '구미' 제안 경상북도가 정부와 재계가 발표한 ‘지방 투자 300조 원’ 계획을 경북으로 유치하기 위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심장부로 ‘구미’를 공식 제안했다.이철우 경북지사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