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재명 거리유세 중 날아온 철제그릇에 머리 맞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재명 거리유세 중 날아온 철제그릇에 머리 맞아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20일 저녁 거리유세를 하던 중 날아온 철제그릇에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후보 측 관계자는 "이 후보가 인천시 계양구 도보거리 유세 중 신원불명의 사람이 던진 철제그릇에 머리를 맞았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은 가해자를 현장에서 체포했고, 계양경찰서로 연행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후보는 다행히 큰 부상을 입지 않았다"며 "캠프는 이 후보의 신변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김기현 "이재명, 내가 미웠을 것…징계안 배후 의심돼"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30일 국회 출석 정지' 징계안이 가결됐다. 김 의원은 "얼토당토 않은 징계"라며 "이재명 후보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김기현에게 법적 제제를 가해달라'...

    2. 2

      "부결시켜야" vs "그래도 해야"…'한덕수 인준' 끝까지 진통

      더불어민주당이 20일 연 의원총회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인준안을 두고 격론을 펼쳤다. 대형 로펌 고액 연봉 수수 논란 등으로 한 후보자에 대한 반대 의견이 지배적인 가운데, 당 지도부는 지방선거를 앞둔 만큼 자율투표 ...

    3. 3

      국힘 "이재명 시대 끝내야 한다"…민주 "확실한 충청시대 열겠다"

      여야 지도부가 6·1 지방선거 공식선거 이틀째인 20일 전략 지역인 경기와 충청에서 지원 유세에 나섰다. 국민의힘은 최대 격전지인 경기를 찾아 “이재명 시대를 끝내야 한다”며 화력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