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마을버스·택시 충돌…버스 승객 10명 다쳐 입력2022.05.21 12:37 수정2022.05.21 12: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1일 오전 10시 37분께 부산 부산진구 초읍동 한 도로에서 운행 중인 마을버스가 반대편에서 오던 택시와 측면 충돌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10명이 무릎, 허리 통증 등을 호소하며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서훈·김홍희만 2심 간다 검찰이 1심에서 전원 무죄 판결을 받은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피고인 중 일부에 대해서만 항소하기로 했다. 무죄 판결 직후 정치권에서 ‘조작 기소’라는 비판이 쏟아진 만... 2 종각역 3중 추돌 차량 인도 덮쳐…1명 사망·7명 부상 2일 퇴근길 서울 종로구 종각역 앞 도로에서 승용차 2대와 택시 1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는 이날 오후 6시 5분께 발생한 이 사고로 차량이 인도를 덮치면서 피해자가 속출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 3 [속보] 종각역 앞 3중 추돌에 인도 덮쳐…1명 사망 [속보] 종각역 앞 3중 추돌에 인도 덮쳐…1명 사망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