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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 효과에 2차전지 '쑥'…엘앤에프, 52주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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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 효과에 2차전지 '쑥'…엘앤에프, 52주 '신고가'
    지난주 코스닥 시가총액 2위에 등극한 엘앤에프가 계속되는 주가 상승에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23일 오전 9시 4분 현재 엘앤에프는 전 거래일보다 3,900원(1.43%) 오른 27만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엘앤에프는 테슬라에 2차전지 소재인 양극재 등을 공급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시총 1위인 에코프로비엠도 전 거래일보다 6,600원(1.34%) 오른 50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LG에너지솔루션도 1.38% 상승세다.

    증권가에선 한미정상회담으로 양국 협력 강화가 가시화된 2차전지주에 자금이 쏠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이번 회담에서 북핵 대응과 경제 안보, 역내 협력 등이 3대 의제 외에 반도체와 배터리 등 원천기술 연구·개발 분야에서 미국과 상호 보완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문제도 논의됐기 때문이다.


    박해린기자 hl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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