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래에셋증권·현대카드, 국내 첫 증권사 전용 신용카드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파트너십 계약…전방위적 협업으로 이종 산업간 시너지 기대

    미래에셋증권과 현대카드가 협업하기 위해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과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지난 23일 서울 을지로 센터원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서로의 소비와 투자에 대한 철학을 공유하고 협업 방향성을 논의했다.

    두 회사는 양사의 핵심역량을 결합해 고객에게 새로운 금융 생활을 제공하기 위한 전방위적인 협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올해 하반기에 미래에셋증권 상업자 전용 신용카드(PLCC)를 출시하기로 했다.

    '소비를 투자로'를 지향하는 이 카드는 사용 금액의 1∼5%를 적립해주고 이를 주식으로 교환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국내에서 증권사 전용 PLCC는 이번이 처음이다.

    최 회장은 "두 회사가 함께 새로운 투자문화를 선도하고 고객에게 소비와 투자가 연결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부회장은 "두 회사가 서로의 강점을 살려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현대카드, 국내 첫 증권사 전용 신용카드 출시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명품도 아닌데 '매장 입장'에만 한 시간…"백화점서 잘나간다" [트렌드노트]

      지난 20일 오후 1시30분께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3층. 스포츠웨어 브랜드 '온' 매장 앞에 설치된 웨이팅 기기 화면에는 '대기 19팀, 예상 대기시간 31분'이라는 안내 문구가 ...

    2. 2

      정부, 미 대법 '상호관세 위법' 판결 긴급 대응

      미국 연방대법원 판결에 대해 정부는 "한국에 부과되는 15%가 무효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미국이 별도로 10% 관세를 발표하는 등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정부는 주말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하고...

    3. 3

      '車 ·반도체' 어쩌나…'상호관세 위법' 판결에도 웃지 못하는 한국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통상 정책인 '상호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한국 수출 전선에 불던 찬바람이 가시진 않을 전망이다. 법원이 일방적 관세 부과 권한에 제동을 걸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