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1분기, MZ세대·여성 투자자 비중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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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투자자 비중 62.4% 차지
여성 투자자, 40.2%…전년 대비 2.3배 증가
여성 투자자, 40.2%…전년 대비 2.3배 증가
빗썸 관계자는 "MZ세대의 가상자산 투자성향이 보수적이고 장기적으로 변하고 있다"면서 "기성세대 부의 축적 방식이 부동산과 저축에 집중됐지만 MZ세대는 가상자산도 주요 투자자산 중 하나로 인식한다"고 말했다.
김세완 이화여자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는 "가상자산은 이제 많은 투자자가 참여 중인 현실적인 투자자산이 된 만큼 관련 법 제정과 투자자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장치들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앞으로 가상자산이 더 보편화되고 가치를 더하려면 지불수단으로도 사용할 수있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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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블루밍비트 기자 jeeyoung@bloomingbi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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