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의선 현대차 회장, 대우가와 사돈 맺는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 회장 장녀, 김덕중 전 교육장관 손자와 6월 결혼
    정의선 현대차 회장, 대우가와 사돈 맺는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대우가(家)와 사돈을 맺는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정 회장의 장녀 진희 씨는 다음 달 서울 강북의 한 교회에서 김덕중 전 교육부장관의 손자와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장관은 김우중 대우그룹의 창업자의 형으로, 아주대 총장을 지냈다.

    현대차그룹은 이와 관련 "집안행사 등 개인정보 관련 사항에 직접적인 설명이 어려운 점 양해바란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유베이스-서울대 손잡고…"사람처럼 대화하는 AI 상담 구현한다"

      국내 대표 BPO(아웃소싱) 기업 유베이스 그룹이 서울대 자연어처리 연구실과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공동 연구를 통해 AI 상담 고도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유베이스는 "AICC(인공지능 컨택센터) 솔루션...

    2. 2

      롯데칠성음료, 국립공원 투명페트병 자원순환 나선다

      롯데칠성음료가 국립공원에서 발생하는 투명페트병을 재생원료로 다시 활용하는 자원순환 체계 구축에 나선다.롯데칠성음료는 국립공원공단, 우정사업본부,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알엠 등과 함께 ...

    3. 3

      'Fed 의장 누가 되나' 한은도 촉각…"통화정책 불확실성 요인"

      한국은행이 미 중앙은행(Fed)의 차기 의장 지명 일정에 대해 '통화정책 경로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인물에게 Fed를 맡기느냐에 따라 통화정책 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