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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국무부 셔먼 부장관 코로나19 확진…"가벼운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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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웬디 셔먼 미 국무부 부장관이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미국 ABC 방송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셔먼 부장관은 전날 밤 트위터에 글을 올려 자신의 코로나19 감염 사실을 전했다.

    그는 트위터 글에서 "가벼운 증상을 겪고 있으며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지침에 따라 재택 근무할 것"이라고 밝힌 뒤 국무부 의료팀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ABC 방송은 셔먼 부장관이 지난 21일 워싱턴DC에서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과 함께 사우디아라비아 국방차관을 면담했다고 밝혔다.

    블링컨 장관은 다음날인 22일 일본 도쿄로 이동해, 대(對)중국 협의체인 '쿼드정상회의' 참석차 방일 중인 조 바이든 대통령을 수행했다.

    블링컨 장관도 이달 초 코로나19에 감염됐다가 회복했다.

    美 국무부 셔먼 부장관 코로나19 확진…"가벼운 증상"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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