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비닐하우스 돈사 화재…돼지 30여마리 폐사 입력2022.05.25 07:51 수정2022.05.25 07: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24일 오후 11시 50분께 경기 고양시 덕양구 행주외동 비닐하우스 돈사에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돼지 30여마리가 폐사하고 돈사 2개 동(400㎡)이 소실돼 1천2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의리’보다 ‘생존’…소형 제약사 흔드는 ‘창고형 약국’의 습격 전국적으로 ‘창고형 약국’이 빠르게 확산하며 30여 곳에 이르자 제약업계와 약사 사회가 복잡한 셈법에 들어갔다. 대형 제약사들은 이미 상당수 제품을 입점시키며 유통 채널 다변화에 나섰다. 그간 ... 2 이병헌, LA서 손흥민 '특급응원'…'코리안 레전드' 깜짝 만남 배우 이병헌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LA FC의 손흥민과 인사를 나눴다.22일(한국 시각) MLS 사무국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손흥민과 이병헌이 조우하는 영상을 게시하며 "한국 전설들의 만남"이라고 ... 3 '단양 산불' 유발 의심되는 80대 조사 중…오전 7시 진화율 60% 23일 새벽 충북 단양군 대강면 장림리에서 발생한 산불을 낸 것으로 의심되는 80대가 조사를 받고 있다.뉴스1에 따르면 군 관계자는 “산불이 발생하고 얼마 뒤 현장에서 불을 낸 것으로 의심되는 80대 남성...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