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전서 628명 신규 확진…여드레째 1천명 미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전서 628명 신규 확진…여드레째 1천명 미만
    대전지역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여드레 연속 세 자릿수에 머물렀다.

    26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628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17일 1천26명 이후 여드레째 1천명 미만이다.

    최근 1주일간 누적 확진자는 5천49명으로, 하루 평균 721명이다.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1주일 사이 191명 줄었다.

    지금까지 대전시민의 35.1%인 50만7천850명이 확진됐다.

    70대 확진자 1명이 더 숨져, 지역 누적 확진자는 687명이 됐다.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률은 85.2%, 3차 접종률은 62.3%, 4차 접종률은 7.4%다.

    중환자 병상은 절반 넘게 여유가 있다.

    위중증 병상 35개 가운데 27개가 남아 있고, 준중증 병상도 48개 중 24개가 비어 있다.

    중등증 병상(319개)에서는 30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3천726명은 재택치료 중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아이유 간첩이다' 루머 퍼뜨린 유포자 96명…결국 '벌금형'

      가수 아이유가 간첩이라는 루머를 퍼뜨린 유포자들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아이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가 11일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루머(간첩설)를 유포한 자에 대해 법원은 벌금 500만원의 형을 선고했다"...

    2. 2

      펑생 '아내 살해' 오명…저수지 살인 사건, 사후 재심서 '무죄'

      보험금을 노려 아내를 살해했다는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던 남편에게 옥중 사망 후 '무죄' 판결이 내려졌다. 다만 재심에서도 원심대로 무기징역을 구형한 검찰이 판결에 불복하면 재심은 항소심으로 이어진...

    3. 3

      아이유 측 "간첩설 유포자 벌금 500만원"…악성 루머에 칼 뽑았다

      가수 아이유(IU) 측이 악성 네티즌들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알렸다.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11일 "아이유에 대해 명예훼손, 모욕,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성희롱 등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자들을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