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막극 최우수작은 임송 '사무장펌;을의혁명'이, 우수작은 정재휘 '정장표씨 대리인', 가작은 종이현 '내 아이를 구하는 방법'과 홍성진 '꽃샘추위'가 뽑혔다.
미니시리즈 우수작은 바도 '초록세탁소', 조혜권 '슈가 앤 고스트'가, 가작은 박마리아 '열혈남매출정기', 박일리 '광합성의 시간', 박정진 '빠라삐리뽀'가 선정됐다.
단막극 최우수·미니시리즈 우수작 당선자는 상금 2천만원, 단막극 우수작·미니시리즈 가작 당선자는 상금 1천만원, 단막극 가작 당선자는 상금 800만원을 각각 수여한다.
신인 작가를 지원하는 '오펜 스토리텔러' 6기와 신인 작곡가를 지원하는 '오펜 뮤직' 4기가 함께 출범했으며, 이들에게는 창작지원금과 전문가 특강 및 멘토링 등이 지원된다.
'미남당'은 박수무당으로 활동하는 전직 프로파일러 남한준(서인국 분)과 강력반 형사 한재희(오연서 분)의 좌충우돌 수사 과정을 담은 코미디 수사극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