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충북도는 2020년 3월 이 기업과 2천6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한 바 있다.
이 기업은 리튬이온배터리 시장의 급격한 성장에 발맞춰 음성공장을 중심으로 배터리 공급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음성공장 가동으로 200여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코캄이 스마트 에너지 시장에서 이차전지 산업발전을 주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길 바라며, 도내 이차전지 산업발전을 위한 지원과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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