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본관에서는 수리취떡 나누기, 단오부채 만들기, 단오부적 찍기 등 체험 행사에 참여하고 송파산대놀이를 감상할 수 있다.
파주관에서도 부채 만들기 체험, 민속 아카이브를 활용한 단옷날 풍경 영상 전시 등을 선보인다.
예부터 음력 5월 5일 단오는 기운이 가장 왕성한 날로 여겨졌다.
올해는 다음 달 3일이 단오다.
아동극 '상상하는 그림동화, 점', 클래식 공연 '나무 이야기', 기생충 번역가 달시 파켓 토크 콘서트가 차례로 진행된다.
서도밴드와 김주리가 무대에 오른다.
관람 신청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유튜브 계정을 통해서도 중계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