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홍근 "與, 한덕수 허수아비로 길들이려 해…자리다툼 시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승희, 손꼽히는 막말정치인…尹정부 위험한 폭주 막아야"
    박홍근 "與, 한덕수 허수아비로 길들이려 해…자리다툼 시작"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27일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의 국무조정실장 임명 문제를 두고 여당과 정부가 이견을 노출한 것과 관련해 "(여권이) 본격적인 자리다툼을 시작했다"고 비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 총리가 추천한 국무조정 실장을 여당 전원이 반대하고 나섰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어 "총리를 인준해 달라고 할 때는 언제고, 벌써 허수아비 총리로 길들이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이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를 지명한 것을 두고도 "(김 후보자는)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치매 초기증상을 보인다고 했던, 손에 꼽히는 막말 정치인"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민생은 방치하면서 검찰독재에 '올인'하고 부적격 인사들 임명을 강행하는 윤석열 정부의 위험한 폭주를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단양 산불' 유발 의심되는 80대 조사 중…오전 7시 진화율 60%

      23일 새벽 충북 단양군 대강면 장림리에서 발생한 산불을 낸 것으로 의심되는 80대가 조사를 받고 있다.뉴스1에 따르면 군 관계자는 “산불이 발생하고 얼마 뒤 현장에서 불을 낸 것으로 의심되는 80대 남성...

    2. 2

      'BTS공연 보려다 등골 휠 지경'…숙박료 폭등에 "특별 단속"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공연 소식이 알려진 후 숙박비가 폭등했다는 비판이 나왔던 부산에서 숙박업계 단속이 펼쳐진다.부산시는 23일부터 대규모 관람객 방문을 틈탄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방탄소년단 콘서트가 진행되는...

    3. 3

      함양 산불 사흘째…일출 후 헬기 51대 투입해 주불 진화 돌입

      경남 함양군 마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현장 지형이 급경사로 이뤄진 데다, 강풍까지 불고 있어 진화에 난항을 겪는 중이다.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함양 산불의 진화율은 3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