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코로나19 확진자 862명 늘어…누적 15만8천89명 입력2022.05.27 13:53 수정2022.05.27 13: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62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27일 밝혔다. 소속별로 육군 673명, 공군 65명, 해병대 48명, 국방부 직할부대 47명, 해군 24명, 국방부 2명, 연합사 2명, 합참 1명 등이다. 군내 누적 확진자는 15만8천89명이고, 이 가운데 관리 중인 인원은 5천500명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與 주도로 '재판소원법'·'대법관 증원법' 법사위 통과 與 주도로 '재판소원법'·'대법관 증원법' 법사위 통과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정원오 "서울 교통 체계, 시민 편의 위주로 2년 내 정비 가능…버스는 '수술' 수준 개편 필요" [인터뷰] 서울시장 출마 의사를 공식화한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11일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 부동산 정책 실패의 책임과 대중교통체계 개편 방향 등에 대한 견해를 내놨다.그는 집값 급등의 원인을 '관리 실패'로 규... 3 이소희 "비상식이 일상화된 국회, 접점 찾아가는 초선될 것" “등원 첫날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필리버스터를 했습니다. 일시적으로 발생해야 할 일이 상시적으로 일어나는 현실을 피부로 느꼈습니다. 의원직을 사퇴한 인요한 전 의원님의 고뇌도 이해가 됐습니다.&rdq...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