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선수단 사기 높인다…최대 2천명 울산 전국체전 시민응원단 모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선수단 사기 높인다…최대 2천명 울산 전국체전 시민응원단 모집
    울산시는 2022년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의 시민 응원단(서포터즈)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2∼30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모집 대상은 울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시민이다.

    목표 인원은 최대 2천 명이며, 활동 기간은 발대식을 하는 9월부터 체전 종료 시점까지다.

    시민 응원단은 경기장에서 열띤 응원으로 선수단 사기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또 올바른 관람 문화 정착, 경기장 환경 정비, 적극적인 대회 홍보 활동 등을 펼치게 된다.

    울산시 전국체전기획단은 응원단 활동 지원을 위해 홍보기념품, 응원 도구, 간식 등을 제공한다.

    대회가 끝나면 우수 응원단을 선정해 표창도 수여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시민 응원단과 함께 학생 응원단과 체육단체 응원단도 구성해 운영한다.

    울산시교육청이 운영을 맡는 학생 응원단은 초·중·고교 학생들이 현장 체험학습이나 동아리 활동 형태로 경기 관람과 응원 활동을 전개한다.

    울산시체육회가 운영을 주관하는 체육단체 응원단은 체육학과 대학생, 생활체육인 등을 모집해 비인기 종목 응원 활동을 집중해서 펼칠 계획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靑 "베네수엘라 체류 국민 70여명, 안전 확보에 만전"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가한 것과 관련해 현지 교민 보호와 철수계획을 면밀하게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3일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폭발 사태에 대한 보고를 받고 외...

    2. 2

      [속보] 靑 "베네수엘라 체류 교민 70여명…피해 접수 없어"

      [속보] 靑 "베네수엘라 체류 교민 70여명…현재까지 피해 접수 없어"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3. 3

      [속보] 李 대통령 "베네수엘라 교민 보호·철수 신속 집행"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가한 것과 관련해 현지 교민 보호와 철수계획을 면밀하게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3일 청와대는 "이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교민 보호를 철저히 하고, 철수 계획을 치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