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자책 플랫폼 '밀리의 서재', IPO 절차 도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자책 플랫폼 '밀리의 서재', IPO 절차 도입
    온라인 전자책 구독 플랫폼 '밀리의 서재'가 연내 기업공개(IPO)를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30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밀리의 서재는 지난 27일 한국거래소에 이익미실현 특례를 통한 코스닥 상장을 위해 상장 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밀리의 서재는 기업공개를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오리지널 콘텐츠를 확충하고 콘텐츠에 대한 투자를 다방면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서영재 밀리의 서재 대표는 "가진 모든 역량과 자원을 집중해 책 기반 콘텐츠의 지평을 넓히고 독자의 일상을 가치 있고 즐겁게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이영호기자 hoya@wowtv.co.kr

    ADVERTISEMENT

    1. 1

      버핏,퇴임전 애플·아마존 팔고 뉴욕타임스 샀다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난해 말 애플과 아마존의 지분을 더 줄이고 뉴욕타임스에 일부 투자하기 시작했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와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버크셔 해서웨이는 증권거래위원회(SEC...

    2. 2

      日, 1차 대미투자로 발전·석유수출시설·인공 다이아몬드공장 투자

      트럼프 행정부는 일본이 텍사스주의 석유 수출 시설과 조지아주의 산업용 다이아몬드 공장, 오하이오주의 천연가스 발전소 등에 총 360억 달러(약 52조원) 규모로 투자한다고 현지시간으로 17일 발표했다.일본도 18일 ...

    3. 3

      트럼프 이민정책 지지율, 취임 후 최저…38%로 하락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정책에 대한 미국 국민의 지지율이 백악관 복귀 이후 1년여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강한 지지기반이었던 미국 남성들 사이에서 이민 정책 지지도가 대폭  하락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