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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소식] 취약계층 청소년 3천명에게 교통카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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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대중교통시민기금으로부터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 3천장을 지원받아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전달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교통카드는 버스, 도시철도는 물론 편의점, 마트, 패스트푸드점, 영화관 등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반여농산물도매시장, 지역 아동센터 과일 지원 확대
    (부산=연합뉴스) 반여농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는 농협반여공판장, 부산중앙청과, 동부청과 등 도매시장 법인 3곳이 해운대구 아동센터에 제철 과일을 지원하는 사업을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반송 다함께 돌봄센터'를 추가해 지원 대상 아동센터를 7곳으로 늘리고, 매월 지원하는 과일 규모를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올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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