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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190명 신규 확진…131일 만에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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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190명 신규 확진…131일 만에 최소
    부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며 넉 달여 만에 가장 적은 190명의 하루 확진자를 기록했다.

    부산시는 29일 하루 190명이 신규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109만1천551명으로 늘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19일 190명을 기록한 이후 131일 만에 가장 적은 일일 확진자다.

    진단검사가 적인 일요일 영향을 받았지만, 1주일 전 일요일(22일) 359명보다도 169명 줄었다.

    부산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는 지난 25일 평일 기준으로 117일 만에 처음으로 1천명 미만인 891명을 기록한 뒤 26일 808명, 27일 679명, 28일 538명으로 꾸준히 감소했다.

    29일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

    30일 0시 현재 위중증 환자는 14명으로 나타났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29.3%를 기록했다.

    재택치료 확진자는 4천367명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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