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는 사소한 거짓말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수지와 함께 정은채, 김준한 등이 출연한다.
'소년비행'은 엄마에게 마약 운반 수단으로 이용당하던 소녀 경다정(원지안 분)이 시골에서 공윤탁(윤찬영)과 그 친구들을 만나 대마밭을 발견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31일 오후 6시 두 번째 시즌이 공개된다.
'진격의 할매'는 김영옥, 나문희, 박정수가 인생 후배들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토크쇼다.
송가인은 세 배우 앞에서 노래를 선보이는 등 즐거운 분위기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가인과 함께하는 '진격의 할매'는 내달 7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