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세계경제포럼(WEF)의 글로벌 등대공장(Lighthouse Factory)을 벤치마킹한 것으로, 중소·중견기업에 인공지능·빅데이터 등이 적용된 스마트 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인천의 천일엔지니어링은 자동차 내·외장재를 생산해 80%를 수출한다.
이 업체는 올해부터 3년간 최대 2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제조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해 디지털 트윈·머신비전 등을 구축, 불량률 제로에 도전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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