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로존 5월 물가상승률 8.1%…또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로존 5월 물가상승률 8.1%…또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
    유럽연합(EU)에서 유로화를 사용하는 19개 회원국인 유로존의 5월 소비자물가가 전년 동월 대비 8.1%(속보치)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EU 통계기구인 유로스타트가 3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1997년 관련 통계 집계가 시작된 이래 최고치라고 AP 통신은 전했다.

    유로존의 물가상승률은 지난해 11월 이래 거듭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4월 물가상승률은 7.4%였다.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대한 제재의 영향으로 유럽에서 에너지 가격이 기록적으로 상승한 가운데 물가상승률을 주요 구성 항목별로 보면 에너지가 5월 전년 동월 대비 39.2%로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 밖에 식품·주류·담배는 7.5%, 비에너지 공산품은 4.2%, 서비스는 3.5%씩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모두 유럽중앙은행(ECB)의 물가 관리 목표치인 2%를 상회할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日 요미우리 "자민·유신 352석…'전쟁 가능국가' 개헌 가능"

      일본 집권 자민당이 8일 중의원(하원) 총선거 투표에서 압승했다. 자민당은 단독 과반수를 넘어 개헌이 가능한 의석 수인 310석 이상까지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립인 일본유신회를 합칠 경우 최저치를 계...

    2. 2

      [속보] NHK 日총선 출구조사 "465석 중 자민·유신회 여당 302∼366석"

      [속보] NHK 日총선 출구조사 "465석 중 자민·유신회 여당 302∼366석"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3

      [속보] NHK "日 총선, 자민·유신 302∼366석…개헌선 넘을 듯"

      [속보] NHK "日 총선, 자민·유신 302∼366석…개헌선 넘을 듯"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