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지나니 신규 확진 다시 1만명대…진단 건수 늘어난 영향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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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자 1만2542명…위중증 160명·사망 17명
![휴일 지나니 신규 확진 다시 1만명대…진단 건수 늘어난 영향 [종합]](https://img.hankyung.com/photo/202206/01.30177461.1.jpg)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만2542명 늘어 누적 1814만1835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보통 주말·휴일에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이 그 다음날 반영돼 줄어들고 다시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낸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에서 유입된 사례는 35명이고, 나머지 1만2507명은 국내에서 감염된 지역발생 사례다.
전날 사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17명으로, 직전일(15명)보다 2명 늘었다. 사망자를 연령대별로 보면 80세 이상이 11명(64.7%), 70대가 4명(23.5%)이었다. 60대와 40대는 각각 1명이었다.
누적 사망자는 2만4229명 코로나19 누적 치명률은 0.13%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