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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으로 이끄는 투자노하우] 잘 파는 것도 좋은 재테크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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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닷컴 더 라이피스트

    재테크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부동산은 안정성과 수익성에서 금융상품보다 분명 뛰어난 측면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점이 있다면 그것은 곧 환금성이다. 매도자가 구미에 맞는 적절한 가격과 매도타이밍과 매수자가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더 보완할 것이 없는 최고의 재테크 상품일 것이기 때문이다.

    저가 매입이 기본이다. 높은 수익을 올리려면 저가 매입은 기본이다. 취득원가를 낮춰야 고수익을 얻을 수 있고 임대수익도 극대화 된다. 급매물이나 법원 경매를 통하는 것도 중요한 방법이다. 대체로 급매물은 시세의 10∼20% 싸게, 경매는 시세의 20∼30% 낮은 낙찰가를 통상 저가매입 기준으로 본다.

    ▲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비슷한 조건의 매물이라면 산뜻하고 깔끔한 외관의 부동산을 선호하라. 그렇지 않다면 구조를 고치거나 외벽 단정을 사전에 그림을 그려보고 가능성을 타진한 후 매수해야 한다.

    ▲ 장점을 집중 부각하라 = 부동산을 팔 때는 가격의 적정성, 물건의 수익성, 장래발전성 중 하나의 특별한 투자 장점이 있는 경우 그 점을 집중 부각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사려는 사람의 이목을 끌기위한 기술도 부동산 시장에서는 매우 중요하다.

    ▲ 여러 중개업소에 매물로 내놓는 것이 유리 = 아직은 우리 부동산 중개시장에서 전속중개 시스템은 몇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미미하다고 할 수 있다. 한 곳의 중개업소에만 내 놓으면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기 때문에 규모를 갖춘 몇 업소에 내놓으면 매각 타이밍을 줄일 수 있다. 인터넷을 통한 방법도 의외로 가능성이 있다.

    ▲ 팔아야할 때 처분하라 = 사실 팔아야 할 때 빨리 처분하는 것도 중요한 재테크이다. 침체기 때는 매도가격이 떨어지는데 이 때 주변 매물이 급격히 늘고 가격하락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것을 간파하는 것이 중요하다.

    ▲ 포장기술이 필요하다 = 부동산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포장기술이 필요하다. 철저하게 수요자측면에서 생각하고 구미에 맞게 포장할수록 좋은 가격으로 쉽게 팔 수 있다. 실제 매수자 입장에서는 비슷한 조건의 여러 매물이 있을 경우 특별한 투자 메리트가 있어야만 흥정이라도 붙이지 그렇지 않으면 아예 외면 대상이 되기 쉽기 때문이다.
    [실수요자를 위한 ‘값싸게 내 집 마련하는 비법’ 대공개 - 세미나 개최]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독자 문의 : the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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