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당신이 영웅입니다” 입력2022.06.09 19:53 수정2022.06.10 01:19 지면A1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윤석열 대통령이 9일 북한 도발에 맞서 싸워온 호국 영웅과 가족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다. 윤 대통령은 “국방과 보훈은 동전의 양면”이라며 “군 최고통수권자인 제가 여러분을 지켜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윤 대통령(오른쪽)이 목함지뢰 폭발 사고로 두 다리를 잃은 하재헌 예비역 중사와 악수하고 있다. 뉴스1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MB 사면 시사한 尹대통령 "오랜 수감, 전례와 맞지 않아" 2 한덕수 "수도권·지방대 비슷한 규모로 증원" 3 윤핵관 주도 與의원 모임 출범…친윤 정치세력화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