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제약, 일화와 370억 규모 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제약, 일화와 370억 규모 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
    삼성제약이 370억원 규모의 전문의약품을 일화에 공급한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25분 기준 삼성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735원(20.22%) 오른 4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같은 주가 급등은 삼성제약이 일화에 도란찐주 50㎎ 등 전문의약품 18개 품목을 독점 공급하기로 계약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전날 삼성제약은 일화와 369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 대비 67.37%에 해당한다.

    계약에 따르면 일화는 연간 예상 매출액의 90% 이상 구매를 보장해야 한다. 계약 기간은 지난 13일부터 5년간이며 계약기간 후 별도 합의로 1년 연장 또는 우선협상 대상자로 지정이 가능하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제약, 오송 호텔 부지 173억 매각으로 유동성 확보

      삼성제약이 충북 청주시 오송읍 소재 토지를 약 173억원에 매각했다고 10일 밝혔다.회사는 이번 매각을 통해 신약개발 등 투입 자금의 유동성을 확보하고, 제약 본업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삼성제...

    2. 2

      식약처, 삼성제약 제조 6개 품목 제조·판매 중지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삼성제약이 제조한 6개 품목(5개 자사, 1개 수탁)의 제조·판매를 잠정 중지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8일 밝혔다. 게라민주 모아렉스주 콤비신주 콤비신주3그램 콤비신주4.5그램 헬스나민주 ...

    3. 3

      삼성제약, 오스틴제약과 355억원 상품공급 계약 체결

      삼성제약은 오스틴제약과 총 11개 품목, 약 355억원의 독점 상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양사는 일반의약품 영업 부분에서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급되는 상품은 삼성제약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