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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21일 사회부총리·복지장관 후보 보고서 재송부 요청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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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사진=뉴스1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사진=뉴스1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21일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와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김승겸 합참의장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할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

    박순애·김승겸·김승희 후보자의 청문기한은 주말인 18~19일이기에, 20일로 자동 변경된 상태다.

    하지만 국회에서는 여야가 원(院) 구성 협상에 난항을 겪으면서, 이들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일정조차 잡히지 않은 상태다.

    국회가 시한까지 보고서를 송부하지 않으면 대통령은 10일 이내의 기한을 정해 보고서를 보내달라고 다시 요청할 수 있다. 재송부 요청에도 국회가 응하지 않으면 대통령은 해당 후보자들을 임명할 수 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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