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신혼부부 전세·매입임대 주택 7000가구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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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물량은 청년형 2297가구, 신혼부부 1861가구로 총 4158가구 규모다. 지역별로는 서울 등 수도권이 2727가구, 지방이 1431가구로 수도권에 집중됐다. 이번에 입주를 신청한 청년·신혼부부는 자격 검증 등을 거쳐 이르면 오는 8월 말부터 입주가 가능하다.
신혼부부 매입임대는 다가구주택 등에서 시세의 30∼40%로 거주할 수 있는 Ⅰ유형(1027가구)과 아파트·오피스텔 등에서 시세의 60∼80%로 거주할 수 있는 Ⅱ유형(834가구)으로 각각 공급된다.
결혼 7년 이내의 신혼부부와 예비신혼부부, 만 6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가구가 대상이며 Ⅱ유형에는 일반 혼인 가구도 신청할 수 있다. 최대 거주기간은 Ⅰ유형 20년, Ⅱ유형은 6년(자녀가 있는 경우 10년)이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