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2] 정지민,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티샷' 변성현 기자 기자 구독 입력2022.06.24 17:44 수정2022.06.24 17: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2’ 1라운드 경기가 24일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정지민2이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포천힐스CC=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2] 인주연, '환한 미소가 아름다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2’ 1라운드 경기가 24일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인주연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한 후 ... 2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2] 인주연, '호쾌한 티샷'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2’ 1라운드 경기가 24일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인주연이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3 시즌 3승 vs 생애 첫승…박민지·윤이나 8언더파 공동선두 굳이 따지면 박민지(24)는 ‘수비형’ 골퍼다. 거리보다는 정확도가 강점이다. 그만큼 ‘지키는’ 플레이에 능하다. 몇몇 숫자만 보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올 시즌 드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