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은 아이오닉 6…글로벌 도시 전광판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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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유선형 디자인 선보여
현대차는 외관뿐 아니라 실내에도 누에고치를 연상시키는 ‘코쿤(cocoon)’형 인테리어를 적용했다. 탑승자에게 편안한 안식처와 자유로운 활동 공간을 동시에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현대차는 다음달 열리는 ‘2022 부산모터쇼’에서 아이오닉 6 실제 차량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차는 이날 제네시스가 미국 시장조사업체 JD파워가 발표한 ‘2022년 신차품질조사’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제네시스는 156점을 기록해 2위 렉서스(157점)와 3위 캐딜락(163점)을 제치고 프리미엄 브랜드 중 1위에 올랐다.
박한신 기자 ph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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