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희태 완주군수 취임…"미래 행복도시 완주 건설 첫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희태 완주군수 취임…"미래 행복도시 완주 건설 첫발"
    유희태 전북 완주군수가 1일 취임식을 '문화 한마당' 형식으로 열고 업무에 들어갔다.

    유 군수는 이날 오전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취임식 단상에 올라 '모두가 누리는 미래 행복도시 완주'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그는 "약자의 눈물을 닦아주고, 소외된 이들의 손을 잡아주며, 힘들고 지친 사람에게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완주를 만들겠다"며 "군민 모두가 희망찬 미래를 꿈꾸며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경쟁력 있는 도시가 바로 미래 행복도시"라고 정의했다.

    이를 위해 풍요로운 경제 도시, 조화로운 생태 문화 교육 도시, 안전하고 편안한 행복도시를 3대 목표로 내걸고 만경강 기적 프로젝트, 일자리 1만개 프로젝트, 탄소중립 미래 산업 선도 프로젝트를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유 군수는 "민선 8기 완주의 주인은 10만 군민"이라며 "'현장 중심, '주민 우선', '혁신 행정' 등 3대 방침에 따라 힘차고 과감하게 움직이겠다"고 말했다.

    이날 취임식은 '신청사 개청 10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문화 한마당 형식으로 이뤄졌다.

    하늘사랑어린이집 원아들이 꾸미는 율동과 '청년 비보잉', 65세 이상의 '시니어 공연', 완주 풍류예술단 공연 등이 행사장 분위기를 달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남한강 '머리 없는 시신' 끝내 신원 확인 못 해…사건 종결

      지난해 10월 충북 단양군의 남한강에서 발견된 부패한 시신의 신원을 끝내 확인하지 못한 채 사건이 종결됐다.충북 충주경찰서는 "(시신의) 신원은 확인하지 못했다. 범죄 혐의점이 없고 신원을 파악할 추가 단서가 없는 ...

    2. 2

      "문신하고 싶어서"…30돈 금팔찌 낚아채 달아난 고등학생

      중고거래 도중 30돈짜리 금팔찌를 낚아채 달아난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고등학생 A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4일 오후 2시 ...

    3. 3

      빗길 무단횡단 중 방지턱에 걸려 다친 시민 "지자체가 보상" 판결

      비 오는 날 과속방지턱에 걸려 넘어져 다친 시민에게 지자체가 치료비를 줘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5일 전주지법 민사3단독(노미정 부장판사)은 전북 전주시가 시민 A(28)씨를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