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재차관, 장애인 고용 현장 방문…"지원 노력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재차관, 장애인 고용 현장 방문…"지원 노력 확대"
    최상대 기획재정부 제2차관이 1일 서울 성동구 소재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베어베터를 방문, 장애인 고용을 계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베어베터는 인쇄, 제과, 커피, 화훼 등 다양한 영역에서 발달장애인 약 240명을 고용하고 있으며 연매출은 100억여원이다.

    장애인 고용에 적합한 근무환경을 갖추고 최소 10명 이상을 고용한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분류된다.

    최 차관은 지난해 기준 9천39개 기업이 총 7천893억원의 고용 부담금을 낼 정도로 장애인 고용 의무가 지켜지지 않는 상황에서 발달장애인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 베어베터에 사의를 표명했다.

    그는 "장애인 고용에 대해 우리 사회가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면서 "정부의 노력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소비자 감동시킨 '품질과 신뢰'…K브랜드 영토 넓혔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소비 트렌드 분석과 광범위한 소비자 조사, 전문가 평가 및 심의를 거...

    2. 2

      소프웨이브, 얇고 민감한 부위에도 효과적인 초음파 리프팅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 ‘소프웨이브’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소프웨이브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눈썹 리프팅, 목 및 얼굴 주름 개선 ...

    3. 3

      마스마룰즈, '내 스타일, 내가 정한다'…가방 넘어 의류까지 확장

      국내 1위 백팩 브랜드 ‘마스마룰즈’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마이 스타일, 마이 룰즈’라는 뜻의 마스마룰즈는 남녀노소 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