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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 추진…조기 폐차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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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 추진…조기 폐차 등 지원
    울산시는 도심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2년 하반기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사업은 5등급 경유 차를 대상으로 조기 폐차(3천 대), LPG 화물차 구매(30대), 매연 저감장치 부착(700대), 건설기계 엔진 교체(50대)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조기 폐차와 LPG 화물차 구매 지원은 4월부터 상시 접수 중이다.

    매연 저감장치 부착과 건설기계 엔진 교체는 22일까지 신청 받는다.

    매연 저감장치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생계형, 영업용, 3.5t 이상 차량에 대해 우선 지원한다.

    일반 자가용은 연식이 최근인 차를 대상으로 우선 부착한다.

    신청은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다.

    올해 처음 하는 건설기계 엔진 교체는 사업 공고일 기준 사용 본거지가 울산시에 등록되고 '티어(Tier)-1' 이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착기 등에 신형 엔진 교체를 지원한다.

    신청은 인터넷이나 등기우편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에 있는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이나 내년 12월부터 시행하는 계절관리제 기간에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이 제한되므로, 경유 차 조기 폐차 등 관련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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