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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 공사장에서 어지럼증 호소 60대 숨져…온열질환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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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 공사장에서 어지럼증 호소 60대 숨져…온열질환 추정
    7월 들어 경남 18개 시·군 전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경남에서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가 두 번째 발생했다.

    경남소방본부는 지난 4일 오후 4시 26분께 경남 김해시 삼정동의 한 공사 현장에서 어지러움을 호소하던 A(65)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졌다고 5일 밝혔다.

    경남소방본부는 공사 현장의 고온에 노출된 이 남성의 체온이 38도까지 올라간 점으로 미뤄 온열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했다.

    지난 1일에는 경남 창녕군의 한 농산물 공판장에서 상하차 작업을 하던 40대 남성이 쓰러진 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 판정을 받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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