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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철 편의점에 등장한 '색동날개'…'아시아나 호피 라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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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맥주 KBC, 아시아나항공과 협업해 CU에 출시
    사진=오비맥주
    사진=오비맥주
    오비맥주는 수제맥주 협업 전문 브랜드 ‘코리아 브루어스 콜렉티브(KBC·Korea Brewers Collective)’가 아시아나항공과 여행 콘셉트의 수제맥주 ‘아시아나 호피 라거'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KBC와 아시아나항공, CU가 손잡고 출시한 인디어 페일 라거(IPL) 스타일의 수제맥주로 알코올 도수는 4.7%다. 생산을 맡은 KBC는 95%의 맥아와 5%의 홉을 사용해 제품을 만들었다. 패키지에 아시아나의 옛 기업이미지(CI)를 활용해 ‘꿈-사랑-감동의 색동날개’란 메시지를 담았다.

    KBC는 "에일의 향긋함과 라거의 청량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고 모자익홉과 심코홉 특유의 열대과일 풍미가 균형을 이뤄 무더운 여름에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고 소개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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