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자생한방병원과 '올바른 보험문화 정착' 협약 입력2022.07.06 09:23 수정2022.07.06 09: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DB손해보험은 자생한방병원과 올바른 보험문화 정착을 위해 업무 협약을 했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보험 사기가 금융소비자의 보험료 부담을 높이고 있다고 보고 과잉치료 근절을 위한 예방 활동에 협력할 예정이다. 사회공헌활동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교통사고 환자의 치료 및 보장에 관한 제반 사항 등에서도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법 "전두환 회고록, 5·18 왜곡"…배상책임 확정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이 회고록에서 5·18 민주화 운동을 왜곡하고 관련자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제기한 출판금지 및 손해배상 소송에서 최종적으로 일부승소했다. 단체가 소송을 제기한 지 약 9년 만에 나... 2 '의문의 음료' 모텔서 남성 2명 사망…20대女 "재우려 했을 뿐"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남성 2명을 잇달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여성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늘(12일) 결정된다.서울북부지법 최기원 영장전담 판사는 이날 오전 상해치사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3 "전두환 회고록, 5·18 왜곡…7000만원 배상" 9년 만에 확정 전직 대통령 고(故) 전두환씨가 회고록에서 5·18 민주화 운동을 왜곡하고 관련자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손해를 배상하라는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소송 제기 8년 8개월 만에 나온 최종 결론이다.대법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