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써브웨이, 메뉴 74종 가격 인상…15㎝ 샌드위치 300∼500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써브웨이, 메뉴 74종 가격 인상…15㎝ 샌드위치 300∼500원↑
    샌드위치 프랜차이즈 써브웨이는 오는 12일부터 자사 메뉴 74종의 가격을 인상한다고 6일 밝혔다.

    인상 대상 메뉴는 15cm 샌드위치 18종, 30cm 샌드위치 18종, 사이드메뉴 등이다.

    대표 제품군인 15cm 샌드위치는 300∼500원, 30cm 샌드위치는 500∼1천600원씩 각각 인상된다.

    구체적으로 15㎝ 기준 에그마요 샌드위치는 4천600원에서 4천900원, 이탈리안비엠티 샌드위치는 5천700원에서 6천100원, 터키베이컨아보카도 샌드위치는 6천900원에서 7천400원으로 각각 오른다.

    써브웨이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따른 원자잿값 상승과 물류비 증가, 국제 곡물 수급불안 등으로 제품 원가가 급등하는 상황"이라며 "소상공인인 가맹점주의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어서 불가피하게 가격을 조정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포토] ‘스몰 럭셔리’ 미니 홀케이크 인기

      스타벅스는 1~2인용 ‘딸기 프레지에 케이크’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넘어서까지 판매기한을 연장하며 40만개 이상 판매됐다고 8일 밝혔다.  스타벅스 제공

    2. 2

      "한일 협력 계속될 듯"…다카이치 외교 정책 전망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8일 치러진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압승할 것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한·일 관계는 기존 협력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관측된다.기미야 다다시 도쿄대 명예교수는...

    3. 3

      日 다카이치 '1강 체제'…아베도 못한 개헌에 한발짝 다가섰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8일 총선에서 중의원(하원·465석) 과반인 233석을 뛰어넘는 의석을 확보하며 압승을 거뒀다. 다카이치 총리가 장기 집권 체제를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