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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코레일, 고속철도 서대구역 합동 안전 점검

국가철도공단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함께 고속철도 서대구역사에 대해 합동 안전 점검을 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3월 운영을 시작한 서대구역에는 평일 왕복 기준 KTX 26회, SRT 10회 등 모두 36편의 고속열차가 정차하고 있다.

두 기관은 열차 운행 중 안전 위험요인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개통 전 점검 사항에 대한 조치 여부와 인계인수 적정 여부를 확인하고, 역무원과 유지관리 시행자의 의견을 수렴해 개선사항을 발굴하는 등 선제 안전관리에 나선다.

김한영 이사장은 "대구권 광역교통의 중심이 될 서대구역의 안전 위험요인을 철저히 검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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